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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마을의 역사와 연혁을 소개하겠습니다.

    후삼국시대 대동은 김해부의 동편의 아래쪽에 있기 때문에 하동면이라고 하여 11개 리가 있었습니다. 1914년 월당리와 평촌리를 합하여 월촌리로 하여 10개 리가 되었고, 1944년 10월 1일 면 명이 하동과 발음이 같아 대동면으로 개정되었습니다. 1984년 김해시 불암동으로부터 대동면을 지나 상동면에 이르는 도로가 개설되었으며, 현재 10리(덕산,월촌,조눌,대감,괴정,초정,예안,주동,주중,수안) 32개 마을이 있습니다.

    지명유래

    안막

    안막 (雁幕)

    우리 마을이 안막(雁幕)으로 불리게 된 것은 기우막이라고 하여 옛날 낙동강 가의 갯벌과 갈대밭으로 기우(기러기)가 많이 날아와서 개간(開墾) 당시 이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하여 여러 곳에 막이 있어 안막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또한, 1920년대에 개척(開拓)했다 하여 개밭(開田)이라고도 합니다.

    신정

    신정 (新亭)

    안막의 남서쪽에 있는 마을인데 서낙동강 가에 새로이 생긴 마을이라 하여 신정이라 합니다.

     

     

     

     

     

     

    1987 대동면 신청사 준공식 모습
    1992년 안막 매립지 작업 모습
    마을 수로
    대동수문

    대동화훼 조성배경

    대동화훼

    지난 1920년 2월에 김해평야의 농경지 관개수 관리를 위한 하동수리조합(下東水利組合)이 생기고, 1932년 낙동강 일천식공사(一川式工事)로 제방을 쌓았으며 1934년 대동수문이 생겨 서낙동강의 취수문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기후와 인근 대도시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도시근교농업인 고등채소 농업이 발달하여, 이로써 고등채소를 재배하기 시작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습니다. 꽃의 재배는 1970년 말부터 부산 사상에서 꽃을 재배하던 10여 농가가 이곳 안막1구 마을로 이주하면서 대동면 전역으로 확산하여 김해 화훼의 발상지이자 대규모 재배 단지로 발전하였습니다.


    대동면 지명유래

    • 물 안 : 서낙동강가에 있어 수안리를 물안(水安)이라 불렀으며 풍수지리설에서 말하는 명산이 많은 마을입니다.
    • 선 암 : 선바위를 칭하는 것으로 고속도로 공사를 하기 전까지 신선(神仙)바위가 있었기 때문에 붙혀진 이름입니다.
    • 선만고개 : 선암으로 넘어가는 고개인데 선만정자(船滿亭子)와 선만나루터가 있었습니다.
    • 주 중 리 : 주부동(酒府洞)의 중간마을로 선유동(仙遊洞)이라고 하다 임진왜란 때 주중으로 바뀌게 되었으며 뒤산에 있는 황금 술통 모양의 명당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 주 동 리 : 주부동의 동쪽에 있다하여 주동리라 하였습니다.
    • 시 례 : 시루처럼 생긴 시루봉이 있어 시루골이라 불리다 이것이 변하여 시랫골로 바뀐것이 시례가 되었습니다.
    • 안 막 : 기우막이라고 하며 옛날 낙동강 갯벌에 기러기가 많이 날아다녔습니다. 낙동강변 개간당시 기러기를 지키는 막이 여러곳이 있다 하여 생긴 이름입니다.
    • 원 지 : 황산도(國道)의 원(院)인 초령원(草嶺院)이 있던 자리라고 원지(院址)라 불렀습니다.
    • 괴 정 : 회나무골이라고 하며 회나무가 있는 우물(槐泉)이 있어 괴정(槐井)불렀습니다.
    • 감 천 :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차가운 단샘이 있다하여 감천(甘泉)이라 불렀습니다.
    • 익 등 : 부채등이며 감내의 위쪽 언덕에 있는데 부채를 편것 같다하여 붙혀진 이름입니다.
    • 조 눌 : 새누리라고도 하며 모래밭에 후조(候鳥)가 많이 날아와 울음소리가 더듬는것 같다고 하여 새눌이라고도 했습니다.
    • 각 성 산 : 물속의 달섬으로 불리는 명산이며 산위에 각성(閣城)이라는 성이있어 붙혀진 이름입니다.
    • 몰 니 등 : 덕산마을 동쪽에 있는 등성인데 금거북이가 뻘에 뭍혀있는 모양(金龜沒泥形)의 명당이 있어 생긴 이름입니다
    • 선 무 봉 : 덕산리 뒤쪽에 있는 산인데 선무산(仙舞山)이라고 하며 이봉우리의 무당바위 아래 날으는 학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양(飛鶴上天形)의 명당이 있어 붙혀진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