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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사무소
    • 위 치 : 경남 김해시 대동면 대동로 610 (초정리 144-2)
    • 전 화 : 055) 330-8771, 8781, 8791
    • 팩 스 : 055) 330-2917
    • 홈페이지 : ▶ 대동면사무소 바로가기

    우리면 기본현황

    • 면 적 : 51.4㎢
    • 공무원수 : 16명
    • 리 동 수 : 10개리 32개마을
    • 가 구 수 : 3,485가구
    • 인 구 수 : 8,144명(남 4,248 여 3,896) → 2011년 6월 기준
    • 경지면적 : 1,548ha(전196 답1,220 하천부지 1,320)
    • 학 교 수 : 4개교 (초등학교 3 중학교 1)
    면사무소

    민원업무

    • 호 적 : 출생,사망, 혼인, 전직,이혼 등 호적관리 업무처리
    • 주민등록 : 호적과 연계된 출생,사망,혼인, 이혼 및 주민등록 전출입과 재등록, 말소,오류정정등의 업무를 처리
    • 민 방 위 : 민방위대의 편성, 제외, 교육, 대원관리 업무처리
    • 제 증 명 : 면보유 호적, 주민등록,농지 등 각종 공부의 증명과 타 기관 보유 공부의 FAX 민원처리 등 각종 제증명 처리

    우리면의 특징

    대도시 부산과 연접한 평야지대에 개발제한구역이라는 특성을 가진 우리면은 1920년대에 낙동 강변을 농지로 개척하여 1932년 제방을 축조하고, 1967년 대동 운하를 개통하여 농업기반을 구축하였으며 1970년초 장미 재배를 시발로 현재 400여농가 200ha에 장미,거베라, 국화,금어초,안개꽃,카네이션,백합 등을 재배하여 년간 41억 여원의 수출과 국내 꽃 소비량의 8% 정도를 생산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꽃 생산지로 발전되었으며 면 단위 행사지만 격년제로 꽃 축제도 개최하는 꽃마을입니다.

    500여ha의 농지 및 132ha 하천부지에 부추,당근,배추,무,방울토마토, 파프리카 등 각종 채소를 재배하여 복지농촌 건설에 앞장서는 선진 농촌 지역이며 선비정신의 표상인 남명 조식선생이 30년간 학문을 연마하고 강학한 산해정(도지정문화제125호)과 가야시대의 유물이 많이 출토된 예안리고분군(사적 261호)이 있는 문화유적의 보고인 역사의 고장 이기도 합니다.


    대동면 지명유래

    • 물 안 : 서낙동강가에 있어 수안리를 물안(水安)이라 불렀으며 풍수지리설에서 말하는 명산이 많은 마을입니다.
    • 선 암 : 선바위를 칭하는 것으로 고속도로 공사를 하기 전까지 신선(神仙)바위가 있었기 때문에 붙혀진 이름입니다.
    • 선만고개 : 선암으로 넘어가는 고개인데 선만정자(船滿亭子)와 선만나루터가 있었습니다.
    • 주 중 리 : 주부동(酒府洞)의 중간마을로 선유동(仙遊洞)이라고 하다 임진왜란 때 주중으로 바뀌게 되었으며 뒤산에 있는 황금 술통 모양의 명당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 주 동 리 : 주부동의 동쪽에 있다하여 주동리라 하였습니다.
    • 시 례 : 시루처럼 생긴 시루봉이 있어 시루골이라 불리다 이것이 변하여 시랫골로 바뀐것이 시례가 되었습니다.
    • 안 막 : 기우막이라고 하며 옛날 낙동강 갯벌에 기러기가 많이 날아다녔습니다. 낙동강변 개간당시 기러기를 지키는 막이 여러곳이 있다 하여 생긴 이름입니다.
    • 원 지 : 황산도(國道)의 원(院)인 초령원(草嶺院)이 있던 자리라고 원지(院址)라 불렀습니다.
    • 괴 정 : 회나무골이라고 하며 회나무가 있는 우물(槐泉)이 있어 괴정(槐井)불렀습니다.
    • 감 천 :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차가운 단샘이 있다하여 감천(甘泉)이라 불렀습니다.
    • 익 등 : 부채등이며 감내의 위쪽 언덕에 있는데 부채를 편것 같다하여 붙혀진 이름입니다.
    • 조 눌 : 새누리라고도 하며 모래밭에 후조(候鳥)가 많이 날아와 울음소리가 더듬는것 같다고 하여 새눌이라고도 했습니다.
    • 각 성 산 : 물속의 달섬으로 불리는 명산이며 산위에 각성(閣城)이라는 성이있어 붙혀진 이름입니다.
    • 몰 니 등 : 덕산마을 동쪽에 있는 등성인데 금거북이가 뻘에 뭍혀있는 모양(金龜沒泥形)의 명당이 있어 생긴 이름입니다
    • 선 무 봉 : 덕산리 뒤쪽에 있는 산인데 선무산(仙舞山)이라고 하며 이봉우리의 무당바위 아래 날으는 학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양(飛鶴上天形)의 명당이 있어 붙혀진 이름입니다.

    우리면의 볼거리

    예안리 고분군

    사적 261호인 예안리 고분군은 1~7세기에 걸쳐 이룩된 정방형 석실분,토광묘,옹관묘 등 각 시대의 다양한 토기가 출토되는 학습가치가 매우높은 역사 유물의 보고임

    산해정

    도 지정문화제 125호인 산해정은 남명 조식 선생이 30년간 학문을 강학한 자리다

    백룡암

    덕산마을 서북쪽 신어산 자락에 있는 백룡암은 가락국 수로왕때 장유화상이 창건했다는 전설이 있으며 현재의 사찰은 조선후기에 건립되어 88년 전통사찰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사찰의 동쪽편에 건륭48년(1783) 제작된 석종형 부도(스님이 돌아가신후 사리나 유품을 모셔두는 탑모양의 석조물. 일종의 무덤으로 사리탑이라고도 한다.)와 비석이 가 있는데, 마멸이 심하여 누구의 부도인지 알 수 없으나 백운암 중건조사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덕산역터

    황산도(지금의 국도)에 속하는 역으로 김해부의 남역 (지금의 삼정동)에서 양산으로 가는 역로의 요지였으나 지금은 말에게 물을 먹이던 우물터만 남아있다

    원명사

    초정마을 뒤편 대동 명산(名山) 백두산 등복골짜기 초입에 위치한 원명사는 조선 중기에 소실된 등복사(登福寺:신라시대 창건한 사찰로 전해짐) 터에 1920년경 금불암(金佛庵)이란 암자를 지어 기도 도량으로 사용하여 오다 1950년경 원명사로 이름을 바꾸고 대웅전 불사를 새로히 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으며 특히 1997년부터 매년 사월 초파일을 전후하여 성대한 경로잔치를 열어 노인들에게는 즐거움을 젊은이에게는 경로효친 정신을 일깨우고, 백두산을 오르내리는 등산객에게는 땀을 훔칠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는 등 대중과 함께하는 산사(山寺)입니다.

    백두산

    초정리와 괴정리,예안리와 경계를 이루는 높이 352M의 산으로 낙동강가의 신어산 끝자락을 거쳐 백두산 정상에서 시작되는 남남정맥의 시발지로 산 중턱에 조성된 체육공원이 대동면민과 인근 부산시민의 체력단련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화훼농장

    초정리를 중심으로 우리면 전역에 분포되어 있는 화훼농장에는 장미.카네이션.거베라.백합.안개꽃.국화 등 절화류와 서양란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