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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

    국화 이미지

    절화국화는 식물학적으로 분화국화와 다를 바 없으나, 절화용으로 매우 아
    름답고 단정한 외양을 갖추고 있으며, 종류가 다양하다. 수분을 잘 흡수하여
    포장과 수송, 그리고 그 밖의 취급에 잘 견디며, 연중 생산이 가능하다. 국화
    는 세계시장뿐만 아니라 국내시장에서도 중요한 절화작물로서 절화농가의
    주 소득원의 하나가 되었다. 이는 앞으로의 길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제 국화
    가 얼마나 중요한 작물이 되었는지를 말해준다.

    * 종류

    일반국화(동양계)와 서양국화가 있는데, 전자에는 주로 소륜종(꽃지름이 3cm)이 많으며, 이들은 사계절용으로 온도가 적합하면 연중 개화한다. 이 밖에 중륜종도 있다. 근래에 와서 서양국화가 많이 생산되고 있는데, 주로 중륜종(꽃지름이 10cm 내외)으로서 spay 형이 많이 재배되고 있다.

    * 원산지 및 내력

    국화는 용도에 따라 분화국화와 절화국화로 나눌 수 있다. 원산지는 우리나라의 북부와 만주 동남부로 추정된다. 현재 우리나라 의 절화생산과 수급에 있어서 제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중으로 생산 공급되고 있다. 주요 생산지는 경남 마산과 부산 동구, 그 리고 김해로 전국 생산의 약 46%를 차지하고 있다.

    * 응용

    국내 절화 중에서 소비량이 가장 많다. 국화를 장례식 꽃으로 부르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상당히 근거 있는 것으로 장의에 사용 되는 꽃들 중에서 국화의 사용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 국화는 재배 계절에 따라 하국, 추국, 한국(寒國)처럼 나누는데 현재 꽃의 이용 소재로서 한국(寒國)을 제외하고 계절적인 구분이 없어졌다.

    일반적으로 꽃의 크기에 의한 소국, 중국, 대국으로 나누어지고 있다. 재배되는 절화 국화는 중간 크기의 중국이 압도적이고 그 다음은 소국이 소량, 가는 화편이 빗자루 모양으로 달린 실국 계통이 부분적으로 재배되고 있다. 최근에는 스프레이 국화가 급성 장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실국이나 스프레이 국화는 줄기의 선단에서 분기하고 그 끝의 2∼3개 또는 몇 개의 꽃을 단다. 특히 스프레이 국화는 꽃색도 다 양하여 소비량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국도 줄기 한 가지에 한 개 꽃이 달리지만 대부분 절화보다는 화분에 심어 꽃을 관상을 목적으로 재배된다. 또 국화는 꽃만이 아니고 잎도 아름다워 계절감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원예 소재로도 이용된다.

    * 생육환경

    국화는 꽃눈의 분화와 발달에 단일을 요한다. 즉, 1일 중 낮의 길이가 12 시간 이하로 10일간 계속되어야만 꽃눈이 분화하고, 또 그 발달에 대개 10∼20일이 필요하다. 꽃눈발달에 필요한 1일 조명 소요시간이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대체로 꽃눈형성 때 보다는 조명시간이 짧아야 한다. 하국은 장일조건에서도 꽃눈이 형성되고, 또 발달하는 습성이 있다. 단일성 꽃눈분화 및 발달을 하는 국화종류는 꽃눈이 분화된 후에 장일조건이 되면 줄기 정부에 측아가 생긴다.

    * 꽃말: 밝다, 고상하다, 황색 : 사사로운 사랑, 적색 : 나는 사랑한다.